링크플로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 통과

링크플로우(대표이사 김용국)가 ‘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 카메라’ 기술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링크플로우는 2016년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 스핀오프해 설립된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및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넥밴드형 카메라 FITT360, NEXX360을 시작으로 체스트형 바디캠 P3000, P3000A 등 다양한 착용 형태의 제품군을 구축해 왔다.

링크플로우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사 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 카메라 기술의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최종 상장을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링크플로우는 다양한 핵심 기술과 자산을 통해 웨어러블 카메라 및 영상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자체 개발 역량을 갖췄다. 카메라부터 전용 소프트웨어와 운영 시스템까지 자체 개발하며 고객의 사용 환경과 운영 요구에 따른 기능 조정 및 시스템 연동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카메라 자체에서 영상·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판단하는 비전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고도화의 성과로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솔루션과 이에 최적화된 디지털 증거 관리 시스템(DEMS) ‘LOGFLOW’를 선보이기도 했다.

LOGFLOW는 현장에서 수집한 영상의 모니터링, 검색·재생, 증거 관리 등 온디바이스 AI 바디캠 운영에 최적화된 전용 기능을 지원한다.

탄탄한 지식재산 기반 또한 링크플로우가 내세우는 주요 강점이다. 링크플로우는 국내외에서 보유한 다수의 웨어러블 카메라 및 관련 솔루션 분야 특허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공공안전, 시설경비, 건설·작업안전, 산업보안, AI 학습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법무부, 소방청,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200곳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일본, 미국의 경찰·철도·보안 회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는 한편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과 연계된 공장 및 산업 현장의 1인칭 AI 학습데이터 취득 전문 장비에 대한 제품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링크플로우는 2021년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기업 선정, 2022년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100’ 등에 선정됐으며,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115억원을 비롯해 누적 약 377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링크플로우는 2026년 내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NH투자증권이 주관하는 가운데 2027년까지 기술특례상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및 솔루션 연구개발, 신규 시장 개척, 해외 사업 확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용국 링크플로우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는 링크플로우가 축적해 온 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 카메라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현장의 영상 데이터를 기기에서 직접 분석하는 AI 기술과 전용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상장 준비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링크플로우 소개

링크플로우는 2016년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 스핀오프해 설립된 웨어러블 카메라 및 영상 솔루션 기업이다. 360도 넥밴드형 카메라 FITT360을 시작으로 다양한 바디캠과 전용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왔으며, 온디바이스 AI 카메라와 디지털 증거 관리 시스템 LOGFLOW를 통해 현장 기록 및 영상 관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미국·일본·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링크플로우 이하리 팀장 070-5178-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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