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포은의 충절과 가르침, 용인의 미래 밝히는 인문정신으로”

포은 정몽주 선생 천창 행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용인시포은 정몽주 선생 천창 행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용인시인사말 하는 이상일 용인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용인시인사말 하는 이상일 용인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용인시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22회 포은문화제에서 정몽주 선생의 충절과 학덕을 기리며, 선현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날 공직사회와 시민의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몽주 선생의 천장 62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문화제는 전통문화 계승을 넘어 용인이 인문학 도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사적 자산으로, 이 시장은 포은의 가르침을 시정 운영의 책임과 원칙을 되새기는 정신적 이정표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포은 선생의 숭고한 뜻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행동으로 이어진다면 더욱 부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며, 괴산·화순 등 관련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포은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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