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주지사, 품산저수지서 수질환경보전회의·환경정화활동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지난 15일 건천읍 품산저수지에서 지사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하반기 수질환경보전회의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지난 15일 건천읍 품산저수지에서 지사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하반기 수질환경보전회의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지난 15일 경주시 건천읍 품산저수지 일원에서 '2026년 하반기 수질환경보전회의 및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청정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저수지 주변 수변환경을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지사 직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은 저수지 일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목을 정리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경주지사는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환경정화와 수질관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저수지 환경 보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박기철 경주지사장은 "저수지 수질관리에는 지역 주민과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저수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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