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삼성 One UI 10, ‘컨텍스추얼 플로우’로 앱 벽 허문다…고급 AI는 구독제 가능성

투어코리아
물품 기탁식에 함께한 최대호 안양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안양시[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안양시가 지역 기업들과 손잡고 취약계층의 건강과 위생을 지키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안양시는 마스크 제조업체 ㈜휴림컴퍼니와 판매업체 ㈜휴림셀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만 장을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 김태신 휴림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푸드뱅크·마켓, 양육시설, 노인 전문 요양원,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된다. 시는 해당 물품이 감염병 예방과 개인위생 관리에 활용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 속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는 “위생용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신 휴림셀 대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기부 취지를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