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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16일 이남오 함평 군수가 공무원들과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함평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오는 23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점검은 지난 16일 이남오 함평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주제외 맞춰 새롭게 조성한 국화 조형물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관광객 편의·안전 대책 등 축제 준비 상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장 운영 및 교통 대책 ▲주요 행사장 인파 관리 ▲안전요원 배치 계획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축제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신속하게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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