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룩트 킨디, 저당·고단백·고칼슘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 출시

투어코리아
충북도청 ⓒ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지방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오는 12월 10~12일 청주오스코(OSCO)에서 개최된다.
충북도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충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전국에 선보이고, 국토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핵심 축으로 도약하는 도정 청사진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는 크게 ▲개막행사 ▲전시행사 ▲콘퍼런스 ▲대국민 참여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전시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관, 중앙부처관, 전국 시도 및 시도 교육청관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다만 충북은 별도의 ‘개최지 특별관’을 조성해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과 핵심 비전인 ‘5대 특별도(①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②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③지역이 상생하는 균형특별도, ④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⑤도민과 소통하는 실용특별도)’를 중심으로 충북만의 차별화된 미래 비전과 도정 성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학계 전문가, 지자체, 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등 민선 9기가 주목하는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주요 정책과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을 위해 행사장 안팎에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할 계획인데, 세부 프로그램은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를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균형성장 선도 지자체로 도약하는 ‘충북 대전환’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