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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국제바로병원이 지난 16일 개원1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인천권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개원 17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다짐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16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승진자 21명 임명, 10년 장기근속자 4명 시상, 발렛주차 서비스팀 감사패 전달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증식 및 나눔 다짐 선포식을 진행했다.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한 국제바로병원은 12년 연속(2기~4기) 국가 관절전문병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 하반기 제5기 관절전문병원 지정을 앞두고 있다. Hospital 측은 개원 30주년 관절·척추 종합병원 도약을 목표로 일반외과, 척추 류마티스센터, 24시간 응급실 등 의료진을 추가 영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고객 감동 MRI 우대 행사,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강좌, 골밀도 무료 검진 등 지역 주민 대상 소통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의료진 영입과 전문성 강화,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은 인천 지역 대표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준 국제바로병원 대표원장은 “18년 동안 한결같이 전문성을 믿고 다시 찾아준 환자들에게 나눔 실천으로 보답하겠다”라라며 “개원 30주년 관절·척추 종합병원을 목표로 의료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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