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 성료... 22개국 교육공동체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를 개최하고 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를 개최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세계적인 교육학자 및 국내외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의 미래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배움의공동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토 마나부 도쿄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영국, 호주, 싱가포르 등 22개국 교육학자와 교원 2,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행사는 해외 석학들의 동암중·선학중 수업 참관을 시작으로 11개 기조 강연, 14개 분과별 수업 실천 사례 발표, 배움의 공동체 심포지엄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를 개최하고 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를 개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학생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교실 문화와 지역사회와의 연결성을 다루며 민주적 공동체 형성 방안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별성을 살리는 ‘결대로 교육’과 민주적 학교문화를 현장에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세계적인 교육 전문가들의 실천 사례 공유와 학체적 논의는 인천 교육의 역량을 높이고 민주적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개최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에서 도성훈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개최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제14회 배움의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공동 운영)’에서 도성훈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공지능 에이전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읽걷쓰에 기반한 인문학 소양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아이들이 배우는 교실부터 교사들이 소통하는 교직원실, 그리고 지역사회 전체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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