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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22일 오전 강진만 갈대 데크길 걷는 광광객/사진=유경훈 기자[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의 대표 만추 축제인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이번 주 금요일(24일) 개막 예정인데, 죽제장인 강진만생태공원의 넓은 갈대숲은 벌써 황금빛으로 변해 갈바람에 일렁이며 관광객을 향해 어서오라고 손짓하는 듯 하다.
이번 축제는 오는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관광객이 직접 만들고, 뛰어놀고, 탐험하며 강진만의 가을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가을 놀이터'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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