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 참석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23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에서 나라(독도‧간도)사랑국민운동본부 진인구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투어코리아 김교환 기자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23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에서 나라(독도‧간도)사랑국민운동본부 진인구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투어코리아 김교환 기자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울산시의회는 지난 23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은 나라(독도·간도)사랑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BNK경남은행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이영해 의장을 비롯해 강혜순 교육위원장, 박용걸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남이·조성철 의원과 시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투어코리아 김교환 기자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제126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투어코리아 김교환 기자

이영해 의장은 축사에서 "독도는 엄연히 우리 땅이며, 여러분의 활동 덕분에 다음 세대에게도 우리 땅임을 굳건히 천명할 수 있다"며 "귀한 기념식을 준비해 주신 전인구 회장님과 서성훈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울릉도로 전학해 중학교까지 졸업하고 경주로 왔기에 독도는 제게 남다른 곳"이라며 "시의회도 여러분의 활동에 어떻게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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