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민대상 수상자 20인 선정... 11월 23일 시흥아트센터서 시상식 

시흥시민대상 수상자 20인/시흥시 제공시흥시민대상 수상자 20인/시흥시 제공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 시흥시가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 20인을 선정하고 내달 23일 시흥아트센터에서 시상식을 갖기로 했다.

시흥시 시민대상은 시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최고의 시민에게 수여한다.

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추천을 받은 33명의 후보자에 대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최종 20인을 선정했다.

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기여를 재조명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민대상 수상자는 기존 3명에서 올해 20명으로 늘였다.

김재성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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