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는 구재용 서해구청장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27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상반기 검단 지역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선집행한 세출 초과분 약 648억 원의 정산이 지연되면서 오는 11월 중순부터 자금 고갈로 인한 행정 마비가 우려된다”라고 밝히고 있다. 2026.10.27. / 투어코리아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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