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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내년 키워드 '연결·디테일·진화'… 시장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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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여성기업지원협의회 위원들. [사진= 남양주시 제공][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는 30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1차 남양주시 여성기업지원협의회'를 열고 여성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적과 목표 달성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구매 실적을 높이려면 전 부서 협조와 제도적·행정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회의는 시의 여성기업 지원 시책과 공공구매 현황을 공유하고, 여성기업의 경영 안정과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관내 여성기업 현황도 함께 살폈다.
이 자리에서는 여성기업에 적용되는 우대사항이 소개됐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대상을 정할 때 우선 선정하고, 국내외 전시회 참가와 수출물류비를 지원할 때 가점을 주는 방식이다.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인 강호진 재정경제국장은 "여성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 우대사항을 적극 알리고,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협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2명이 위촉됐다. 협의회는 '남양주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여성기업 지원계획과 기업활동 촉진 시책 등을 자문하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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