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11월 4일 장중 달러 위안 캐나다 달러 브라질 레알 유로 환율 하락 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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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4일 오전 11시 3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장중 주요 통화는 엔화를 제외한 5개 통화가 원화 대비 하락하며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7원(-0.57%) 내린 1,33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유로/원 환율은 1,504.87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52원(-0.1%)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200.24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5원(-0.74%) 하락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957.5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거래일 대비 2.98원(-0.31%)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43.79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38원(-0.56%)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엔/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64원(+0.08%) 오른 848.57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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