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을이 떠나기 전, 담양으로!”…관방제림 물들인 울긋불긋 단풍길

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겨울의 문턱에서 담양 관방제림이 마지막 가을빛으로 곱게 물들었다. 관방천을 따라 길게 늘어선 나무들이 붉은색과 주황색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펼쳐놓고 있다.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전남 담양군 관방제림에는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형형색색 단풍이 어우러진 산책길을 여유롭게 거닐거나 카메라에 가을 풍경을 담으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계절의 끝자락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지만 관방천을 따라 펼쳐진 단풍길에는 아직 가을의 색채가 짙게 남아 있다.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들이 어우러진 관방제림은 늦가을의 낭만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한 폭의 수채와 같은 담양 관방제림 가을 단풍 /사진-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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