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 첫 출전에 '최우수상(1위)' 수상

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 검단구가 전국 지방세 연구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세무행정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열린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서면 심사를 통과한 전국 11개 지자체 동아리가 최종 경합을 벌였다.

검단구 ‘검.지.연.’은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해 최우수상(1위)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검단구가 대회 첫 참가 만에 거둔 전국 1위 성과이자, 인천광역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의 입상 사례다.

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설 자치구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과 세원 발굴 노력은 검단구 세무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 활동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와 업무 전문성 강화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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