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정도면 월척 아닌 '팔척'?" 죽변항 대방어 잡기 열전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맨손활어잡기 체험에 참가한 관광객이 대방어를 잡고 있다./사진-경북 울진군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맨손활어잡기 체험에 참가한 관광객이 대방어를 잡고 있다./사진-경북 울진군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맨손활어잡기 체험에 인파가 몰려 있다./사진-경북 울진군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맨손활어잡기 체험에 인파가 몰려 있다./사진-경북 울진군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메인무대 앞에서 내빈들이 관광객들에게 나눠줄 물회를 비비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경북 울진군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메인무대 앞에서 내빈들이 관광객들에게 나눠줄 물회를 비비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경북 울진군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이틀째인 7일,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이 몰리면서 울진 죽변항 일대가 하루 종일 북적였다.

관광객들은 물회 퍼포먼스와 수산물 즉석경매를 즐겼고, 맨손활어잡기 체험장에서 대방어를 직접 잡으며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날 저녁에는 박서진·박현빈·박주희가 출연하는 개막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열렸고, 마지막 날인 8일에는 MBN '전국스타탄생' 공개녹화가 이어진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