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즈 아토 "'뭘 해도 맛집'인 그룹 될 것"
보이그룹 네이즈(NAZE) 아토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네이즈(카이세이, 유야, 아토, 도혁, 턴, 윤기, 김건) 첫 미니앨범 '네이즈' 활동 성료 기념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됐다. MC로는 유재필이 활약했다.

네이즈는 이펙스, 시그니처 등을 선보인 C9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자,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5월 4일 '네이즈'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신인 보이그룹임에도 불구, 한국과 일본 '투 트랙' 프로모션에 힘입어 초동 판매량 13만 장을 돌파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데뷔 후 31일 동안 쉴 틈 없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돌아온 아토는 "한 달이 지났지만 데뷔가 오늘로써 실감되는 것 같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지만 기자 및 한국 팬들과 만나는 건 처음이지 않냐. 행복하고 새롭다. 이날을 계기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카이세이는 "짧지만 길게 느껴졌던 지난 한 달이다. 숫자로 지난날을 돌아보니 나도 이제야 데뷔가 실감이 된다. 이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윤기는 앞으로 네이즈가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길 바라냐는 물음에 "자유분방함이 드러나는 그룹이었으면 한다. 꾸며지거나 틀에 갇혀있는 것보단 개개인의 개성이 표현되는 걸 선호하기에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답했고, 아토는 "'뭘 해도 맛집'이라는 수식어로 기억되길 바란다. 어떤 활동을 해도 '얘네 재밌다' '얘네 콘텐츠 맛집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라고 바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