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혜은이, 방송 최초 사위 공개…장모 향한 진심은? (마이웨이)
가수 혜은이가 데뷔 51주년을 맞아 무대 뒤 숨겨진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그동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사위가 처음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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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혜은이의 현재 삶과 음악 인생이 조명된다. 혜은이는 네 차례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오는 7월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공연 '썸머파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한다. 가수로서 마이크를 잡아온 그녀가 이번에는 공연 총연출자로 나서며 또 다른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반세기가 넘는 활동을 이어온 혜은이는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졌던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는다. 오랜 기간 출연했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후 찾아온 허전함과 무기력함, 그리고 계절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힘든 시절 곁을 지켜준 배우 박원숙과의 특별한 우정도 소개된다. 여기에 혜은이의 인생 2막을 함께 응원하는 사위가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위는 장모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고, 혜은이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로서의 51년 발자취는 물론, 공연 연출자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다채롭게 담길 예정이다.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데뷔 51주년 혜은이의 음악 인생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진솔한 현재를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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