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일본 공연 전격 취소…"가짜 소속사 사기 피해" [투데이픽]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이 일본 공연을 불과 나흘 앞두고 소속사를 사칭한 업체의 '사기 계약' 피해로 인해 출연이 무산됐다.

5일 시우민의 소속사 INB100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9일과 10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개최 예정이던 '아시아 컬처 페스티벌 2026' 출연 계약 과정에서 부적절한 사항이 확인되어 주최 측과 협의 끝에 시우민의 출연을 보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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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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