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2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 이 지난 3 일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45,495명을 동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 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 눈길을 모은다. 20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수성은 물론 개천절 연휴에 접어들며 좌석판매율 33.4%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여, 전 세대를 사로잡은 연휴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도 '암살자(들)'의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와 보기만 하는데도 너무 긴장되고 쫄깃쫄깃"(메가박스, G********), "이런 웰메이드 영화가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메가박스, m*********), "2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내용도 괜찮았습니다. 아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메가박스, c********), "영화 내내 긴장감의 연속!! 감탄하며 봤어요"(롯데시네마, 정**), "전반적인 완성도, 몰입도, 배우들의 연기 모두 만족스러웠다"(롯데시네마, 이**), "간만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봤네요. 명배우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네요"(롯데시네마, 도**), "최고의 연출력이 돋보인 영화입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았구요"(CGV, 영******), "잘 짜여진 구성, 스릴감 느껴지는 연출, 제 몫을 다하는 연기"(CGV, 잠*****), "밀도 높은 몰입감, 거창한 액션보다 인물 간의 팽팽한 대립과 심리 묘사에 집중해 상영 시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너무 잘 봤어요" (CGV, P******) 등 촘촘하게 쌓아 올린 이야기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긴장감, 사건의 진실을 좇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전개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인물들의 시선과 선택이 맞물리며 하나의 퍼즐을 완성해가는 전개 방식이 강한 흡인력을 선사하며, 관객 입소문에 힘을 더하고 있다.
한편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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