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SNS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고 왔다"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촬영해 줬다"고 하며 반려견 머털이의 근황도 전했다.
남보라는 "머털이도 잘 있다. 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새벽 수유 때 같이 밤 새준 고마운 강아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해 올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남보라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