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스태프 전원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영탁 씨가 선물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콘서트 후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을 언급했다.
영탁은 "한 3~4년 됐다. 첫 전국 투어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가 100여 명 됐다"고 설명했다.
엄지인이 "저 이번 콘서트 스태프 하면 안 되냐"고 묻자 영탁은 "이번 콘서트엔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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