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공유, 채정안에 춤 금지령 "트월킹 계속 아른거려"

채정안이 공유에게 춤 금지령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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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채정안, 주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공유가 '채정안 배우 트월킹 절대 금지'라는 문구와 함께 커피차를 보낸 것에 대해 "요즘엔 안 한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과거 공유와 함께 찾은 식당에서 자신도 모르게 트월킹을 잠깐 했다고 밝히며 이후 공유가 어디 가서 절대 춤추지 말라고 춤 금지령을 내렸다고 했다. 채정안은 "너무 짜증 나고 눈 버렸다고 하더라. 다음날 '절대 트월킹 추지 말아라. 근데 계속 춤사위가 아른거린다'고 메시지가 왔다"고 하며 트월킹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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