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같은 빨간 맛 중독성"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 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뜨거운 호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 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어 다가올 황금연휴를 비롯해 10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4DX, MX4D, SCREENX 등 다양한 특별관 포맷을 통해 생생한 영화적 체험을 만끽할 수 있어 특별관 관람 후기 역시 관람객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참신한 소재를 활용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시원한 속도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전개, 개성 있는 배우들이 완성한 매력적인 시너지에 관객들의 열띤 호평이 잇따르고 있어 '부활남: 더 레드'가 이어갈 흥행세에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 끝내주고, 연기력 미쳤고, 스케일 큰 영화라 광음 시네마에서 사운드 제대로 만끽하며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롯데시네마_강****), "시간 순삭! 속도감 장난 아님"(롯데시네마_정****), "구교환 배우의 코믹 연기도 좋았고, 신승호 배우의 중압감이 느껴지는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연휴에 또 볼 겁니다."(롯데시네마_이****), "혼자 실실거리며 스트레스 잘 풀고 왔음"(CGV_평****), "구강 액션 재미 엽떡 같은 빨간 맛 중독성 오락 액션 무비!"(CGV_완****), "구교환의 독보적인 캐릭터" (CGV_뭉****), "불필요한 사족 없이 빠른 템포 딱 좋음"(네이버 영화_hy****) 등 아낌없는 찬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