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MEOVV)가 통통 튀는 키치 무드가 돋보이는 'GO HARD'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5일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O HARD'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락 시설이 즐비한 아케이드에서 자신들만의 파티를 여는 미야오의 모습이 담겼다. 도시의 네온사인처럼 번쩍이는 기계의 조명이 비비드한 색감을 극대화하고, 보랏빛 조명 아래 멤버들의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더해져 키치한 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함께 사진을 찍거나 게임을 즐기고, 음악에 몸을 맡기며 춤을 추다가 다함께 포즈를 취하는 미야오의 모습은 청춘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앞서 고요함 속에 날카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던 첫 번째 콘셉트 필름에 이어, 통통 튀는 색깔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이 공개돼 신곡 'GO HARD'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새 싱글 'GO HARD’는 지난 6월 EP 2집 'BITE NOW'의 타이틀곡 '띠로리 (DDI RO RI)'와 수록곡 'Hit 'Em'으로 활동 이후 4개월 만에 나오는 앨범으로 무대 위 고품격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을 사로잡은 미야오가 또다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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