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룩백’이 개봉과 동시에 특별한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감독/각본/편집: 고레에다 히로카즈 | 원작: 후지모토 타츠키 | 제작: K2 Pictures, 슈에이샤 | 수입/배급: 메가박스중앙㈜ | 개봉: 10월 8일]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계가 되어간 두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룩백’은 오는 10월 8일 개봉일을 시작으로 메가박스에서 오리지널 티켓과 돌비 포스터를 관객들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먼저 오리지널 티켓은 총 2종으로 제작돼 ‘룩백’의 감성을 서로 다른 이미지로 담아냈다. 어린 시절의 후지노와 쿄모토, 두 사람이 함께 꿈을 그려나간 후지노의 방을 담은 티켓에는 에폭시와 타이틀 박 인쇄가 적용돼 특별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또 다른 티켓은 성인이 된 두 친구의 모습과 원고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부분 코팅을 활용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돌비 포스터에는 후지노와 쿄모토가 나란히 눈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을 포착한 비주얼을 통해 두 인물의 관계가 지닌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완성한 깊은 여운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지널 티켓과 돌비 포스터는 10월 8일 개봉일부터 메가박스에서 ‘룩백’을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극장과 자세한 증정 조건 등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룩백’은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체인소 맨]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최초로 실사화한 작품이다.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모두 맡았다.
작품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경쟁작으로 초청됐으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도 공식 초청되며 국내외 주요 영화제를 통해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지모토 타츠키의 원작이 만났다는 점에서 ‘룩백’은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작품의 정서를 담은 굿즈까지 마련된 만큼 극장 관람과 소장이라는 두 가지 즐거움을 동시에 겨냥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룩백’은 오는 10월 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메가박스중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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