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6일 'TEO 테오' 채널에는 '너는 기브만 해 내가 테이크 할 게 EP. 158 세븐틴 정한 조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슈아는 정한의 옷 빼앗기 습관을 폭로했다. 자신이 사거나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나타나면 정한이 "두 번만 입고 나한테 줘"라고 한다는 것.
이에 정한은 "조슈아가 앰버서더로 있는 브랜드 옷을 내게 선물해 주면 캐럿도 좋아하고 콘텐츠가 되니까 명분을 만드는 거다. 조슈아가 알아서 안 준다"고 해명했다.
조슈아의 폭로전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같이 사우나에 갔는데 내가 먼저 가자고 제안한 거라 계산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슈아야 계산하고 와'라고 하더라. 너무 얄미웠다"고 폭로했고, 정한은 "내가 발렛비 내고 밥도 샀다!"고 억울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두 분은 이렇게 싸울 바에야 차라리 데이트 통장을 하나 만드세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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