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진들이 포토타임 중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10월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과 이정림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무대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로, 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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