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하현승이 양키스의 40억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40억 양키스 러브콜을 거절한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자기님에 대해 "양키스의 40억 원을 마다하고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원톱 유망주"라고 소개했다.
올해 6월 뉴욕 양키스 구단의 40억 러브콜을 거절한 자기님은 "좋은 팀에서 관심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제 꿈이 한국 프로야구 팬분들 앞에서 뛰는 거였다. 그 꿈을 이기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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