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만나 반가운 대륙 여신' 판빙빙, "부산 올 때마다 익숙한 기분"(BIFF 2026)



판빙빙이 다시금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10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미친 노인의 일기'&'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판빙빙이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남포동 비프광장 등 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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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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