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잃은 하하·허경환·주우재…'뭔데뭔데!' 여행 설계자 정체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경북 영주에서 예상하지 못한 인물과 마주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 약칭 '뭔데뭔데!')에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가 짜놓은 여행 계획을 따라가게 된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세 사람은 경상북도 영주로 향한 뒤 여행의 모든 일정을 설계한 인물을 찾아 나선다.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대신 정체를 알 수 없는 설계자의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서 이들의 추리가 시작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설계자의 정체를 추적하던 세 사람이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린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 등장하면서 현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진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던 중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놀라 자리에서 일어난다. 세 사람은 무언가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밖으로 뛰쳐나가고, 그곳에서 예상 밖의 인물을 마주하게 된다.

하하와 허경환은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주우재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눈을 크게 뜨고 있어 과연 이들 앞에 나타난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인물이 세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의 인생에서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단순한 여행 중 만남이 아니라 멤버의 과거와 연결된 인물의 등장인 만큼 세 사람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연 경북 영주까지 직접 찾아온 사람은 누구일지, 그리고 세 사람을 예상 밖의 여행으로 이끈 설계자는 어떤 계획을 준비해둔 것인지 첫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함께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쉬는 시간조차 자신의 뜻대로 보낼 수 없는 세 사람이 타인이 준비한 일정에 따라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뭔데뭔데!' 첫 방송은 오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여행의 자유를 빼앗긴 세 멤버가 설계자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에 예상 밖 인물까지 등장하는 만큼, 첫 회부터 출연진의 관계와 과거를 활용한 변수가 프로그램의 주요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