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한강뷰…댄서 시미즈 집 최초 공개(전참시)

'전참시'에서 댄서 시미즈가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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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그룹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 시미즈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먼저 그는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집을 자랑하고, 또 집안 곳곳에는 화려한 무대 의상과 킬힐, 각종 감각적인 오브제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

이어 직접 요리해 먹는 것을 즐긴다며 브런치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혼자 먹는 한 끼도 예쁘게 플레이팅 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다른 섬세한 모습을 선보인다.

시미즈는 잠에서 깨자마자 쌓여 있는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고, 계획표를 짜는 등 바쁜 일상을 시작한다. 그와 함께 오래 일한 제자들은 "언제 쉬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시미즈는 신발 브랜드 CEO로서의 면모도 보인다. 춤에 대한 이해와 패션 감각을 녹여 자체 제작한 브랜드로, 블랭핑크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찾는다고 밝힌다.

이후 시미즈는 연말 시상식 준비 현장에서 아이브의 안무를 넘어 무대 콘셉트, 조명, 의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의 삶을 보여준다.

'K팝 안무 제조기' 시미즈의 열정 가득한 일상은 오는 10일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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