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이 감독’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한층 달라진 새집을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최근 이사한 이주승의 NEW 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번에는 배우 이주승의 생활 공간을 넘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춰져 있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이주승은 배우와 작가를 넘어 연출자로서도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감독 서바이벌’에서 1위를 차지한 그는 상금 1억 원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부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여기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 ‘대상’까지 수상하며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이 감독’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큰 결심 끝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를 소개한다.
기존 집보다 넓어진 거실과 주방을 비롯해 침실, 드레스룸까지 한층 여유로운 공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작품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별도의 작업실까지 마련돼 ‘이 감독’으로서의 달라진 일상을 예고한다.
인테리어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집을 대표했던 ‘주승 그린’ 대신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공간을 꾸며 보다 포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무지개 회원들이 이주승의 이사를 축하하며 준비한 선물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새집에서 공개될 특별한 공간은 또 있다. 바로 이주승이 직접 만든 책장이다.
이주승은 ‘영광의 트로피’를 보관하기 위해 직접 목공 공방을 찾아 시간과 정성을 들여 책장을 완성했다. 과연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책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새집에서도 ‘이 감독’만의 독특한 감각은 이어진다. 이주승의 작품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언밸런스 미장센’이 집 안 곳곳에서 포착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배우로 시작해 작가를 거쳐 이제는 감독으로 자신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주승. 그의 새로운 작업 공간과 한층 달라진 생활 모습이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승의 NEW 하우스는 단순한 이사 이상의 의미를 보여준다. 배우로 활동하는 공간과 감독으로 작품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한 집 안에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최근 그의 활동 영역이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감독’으로 새로운 꿈을 펼쳐가는 이주승의 NEW 하우스는 오는 9일 밤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