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6/45’ 이현경, 황금손 출연 “작은 실천이 모여 선한 영향력 되길”

10월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45회에서는 배우 이현경이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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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현경은 MBC 드라마 ‘허준’, ‘오로라 공주’, KBS1 ‘다함께 차차차’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도 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온 그는 ‘미스트롯4’ 출연을 계기로 올해 초 신곡 ‘쓸쓸합디다’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이현경의 열정은 연기와 음악에만 머물지 않는다.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Young Stage Up 2026’의 홍보대사로서 청소년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것. 또한 추석맞이 바자회를 직접 개최해 수익금을 보육시설 ‘해피홈’에 기부하고,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1년간 독서 낭독 봉사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현경은 “나눔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희망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따뜻한 선한 영향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나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현경이 출연하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10월 10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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