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출(삐에로 출신)’ 이은지와 함께하는 첫 단체 공연 현장이 공개된다.

10월 9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1회에서는 주방 경력직 알바생 도경수가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메인 셰프 이영지를 긴장시키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도경수는 찰떡 도우가 소진돼 솔드 아웃된 ‘부트졸로키아 피자’를 먹어보고 싶은 손님을 위해 직접 도우를 만든다. 그가 지락이들이 해오던 방식과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순조롭게 도우를 굽자, 이를 본 이영지는 위기감을 느끼며 묘한 신경전을 펼친다.




특히 도경수와 이영지의 자존심이 걸린 도우 굽기 대결도 펼쳐져 흥미를 유발한다. 도우 11개를 먼저 굽는 사람이 승리, 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두 사람 모두 파격적인 소원을 내걸었다고 해 양보 없는 이들의 팽팽한 승부와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저녁 영업에서는 도경수가 주방의 주도권을 조금씩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미미는 “영지야, 전세가 역전돼버렸어”라며 도경수의 눈치를 본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삐에로 출신 이은지를 필두로 미미, 이영지, 안유진, 도경수까지 총출동해 흥 넘치는 단체 공연을 선보인다. 오늘(9일) 오후 8시 3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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