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이태성, 미모의 소개팅女와 운명 같은 재회…과거 인연은?

배우 겸 화가 이태성이 애견 카페에서 소개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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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태성이 두 마리의 반려견과 사는 ‘개아빠’의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애견 카페’에서 소개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이태성은 ‘반려견’ 몬드&카오와 사는 복층 구조의 집을 공개한다. 화가답게 곳곳에 자신의 작품이 걸려 있는 집에서 이태성은 반려견들의 취향 맞춤 놀이를 해주는가 하면, ‘해병대급’ 스파르타 훈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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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은 “반려견의 훈련을 잘 시키고 싶어 ‘반려동물 지도사’ 자격증을 땄다”고 설명해 감탄을 안긴다. 또한, 그는 외출 전 반려견의 미용도 손수 해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개를 잘 다루는 남자가 연애에서 진짜 유리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이태성은 몬드&카오를 데리고 ‘애견 카페’로 향한다. 이어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얼굴이 강아지 상이다”,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며 흥분한다.

이태성은 상대를 보자마자 “예전에 뵌 적이 있는 것 같다”며 웃음을 보인다. 소개팅 상대는 “정말 기억나시냐? 청담동에서…”라며 반가움을 표한다. 이에 두 사람의 과거 인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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