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끄세요” 또 섭외 거절? 전현무→이준 초조 (전현무계획4)

이준이 ‘디스이즈 현무로드’ 홍보를 위해 ‘전현무계획4’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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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남 울산에 뜬 전현무는 “오늘 특집 이름은 ‘디스이즈 울산 로드’!”라고 당차게 선포한다. 곽튜브는 “그건 다른 프로그램 아니냐?”며 최근 론칭한 ‘디스이즈 현무 로드’를 언급한다.

이후 곽튜브가 ‘먹친구’를 알아맞히지 못하자, 이준은 “얘는 다 아는 앤데, 카메라만 켜지면 모르는 척한다”며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이 향한 곳은 故 정주영 회장의 단골 ‘만두 맛집’. 이곳에서 식당 간판을 마주한 곽튜브는 “설마 화교 출신이 운영하는 곳이냐? 화교 분들은 현무 형을 잘 몰라서 섭외 안 되는데…”라고 과거 거절당했던 섭외의 추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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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장님은 세 사람이 인사를 건네자마자 “일단 카메라는 끄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방송 (출연을) 안 한다. 그동안 섭외 전화 온 것 다 안 받았다”며 철벽을 친다. 과연 전현무와 곽튜브, 이준이 1976년부터 이어져온 ‘정주영 회장의 최애 만두’를 영접할 수 있을지, 울산 먹트립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9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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