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진아가 11년을 몸담은 안테나에서 독립한 계기에 대해 밝힌다.


10월 9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곽진언, 정승제, 이진아,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출연한다.
이날 이진아는 올해 초 11년간 몸담았던 안테나를 떠나 독립한 이유를 전한다. 그는 “출산하고 갑자기 자신감이 생겼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계기를 밝힌다.
엄마가 된 뒤에는 “귀여운 존재가 제 옆에 있으니까 대단한 걸 하지 않아도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며 달라진 일상을 털어놓는다. 아기에게 자장가를 자주 불러준다는 이진아는 성시경의 ‘자장가’와 얽힌 비하인드도 전한다.
이진아는 “원래 제가 부를 뻔했던 곡”이라며 ‘자장가’를 작곡한 강승원 음악감독이 자신에게 먼저 이 곡을 권했던 뜻밖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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