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방송인 남창희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 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산모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며 든든한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남창희는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밝혔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아내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된 윤영경으로 알려졌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해 온 그는 최근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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