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오늘(10일) 결혼…영화 같은 웨딩화보 공개

배우 장동윤이 오늘(10일) 5살 연하 김승윤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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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장동윤이 자신의 SNS를 통해 ‘♡My Love·My Muse·My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장동윤과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승윤이 환하게 웃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앞서 장동윤은 지난 8월 직접 쓴 손 편지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 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되었고, 그만큼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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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과 김승윤은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특히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 김승윤이 주인공을 맡아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최근 배우 이유진이 김승윤의 친동생 차경은(본명 김경은)과 오는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에 장동윤과 이유진은 동서지간이 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장동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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