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배정남-류승수, 하석진 레스토랑 급습…진경까지 등장

‘사랑이 온다’ 진경이 류승수와 마주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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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20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자신을 찾아와 거침없는 질문을 던지는 한석중(류승수 분)에게 당황하는 가운데 한가네와 한층 더 깊게 얽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무진은 사기를 당한 한규오(배윤규 분)에게 진실을 알린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다독였다. 또한, 그는 거듭 선을 긋는 한규림(안희연 분)을 향해 거절해도 계속 고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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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무진의 레스토랑을 찾아온 조흥식(배정남 분)과 한석중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석중은 김무진의 건강 상태부터 숨겨둔 아이가 있는지까지 엉뚱한 질문을 쏟아낸다. 과연 김무진이 한석중의 짓궂은 탐색전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홍옥선(진경 분)은 8년 동안 만나지 않았던 아들 김무진을 찾아온다. 레스토랑 내부에는 그녀와 고민을 나누며 친구가 된 한석중이 방문한 상태. 서로의 자녀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인연을 쌓아온 두 사람이 뜻밖의 만남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10월 10일 저녁 8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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