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KDA' 안재욱의 뒤를 이어 대상 계보를 이어갈 주인공이 탄생한다.

10월 10일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공개된 드라마와 배우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진행은 배우 류승수, 박유나, 하도권이 맡는다. 가수 김형중이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바로 대상의 주인공. 지난해 열린 제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는 배우 안재욱이 대상을 받았다. 올해 안재욱은 수상자가 아닌 대상 시상자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김무열, 박해수, 소지섭, 이준호, 이희준, 현빈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고윤정, 김고은, 신혜선, 임윤아, 임지연, 장영남이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작품상에는 SBS '김부장',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tvN '폭군의 셰프'가 최종 후보군에 포함됐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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