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이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10월 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최근 론칭한 ‘디스이즈 현무로드’의 감성을 이어받은 ‘디스이즈 울산 로드’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곽튜브가 ‘88년생’ 이준에게 “혹시 결혼 생각은 있냐?”고 돌발 질문했다. 이준은 “하면 하는 거고, 안 하면 안 하는 거고. 열려 있지도, 닫혀 있지도 않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이준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싸우고 싶지 않고 서운함을 느끼거나 주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랑 똑같다.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공감했다.
‘유부남’ 곽튜브는 “그래도 사랑이라는 게 있으니까”라고 홀로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이준은 “준빈아, 널 위해 살아야 한다. 사람한테 기대하면 안 돼”라고 인생 조언을 건네 대환장 파티를 이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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