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지상파 메인 뉴스 첫 출격…끈끈한 팀워크 유지 비결은?

그룹 리센느(RESCENE)가 ‘SBS 8뉴스’에 출연해 신곡 준비 상황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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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돌아보고,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을 거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또한,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 다섯 멤버가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도 들려준다. 오는 11월 3일 발매 예정인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상황도 전한다.

한편, 리센느의 인터뷰는 10월 11일 저녁 8시 ‘SBS 8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더뮤즈엔터테인먼트,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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