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도깨비의 출몰에 강제로 기상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모두 잠자리에 든 야심한 시각, 수상한 인물이 기이한 방울 소리를 내며 자고 있던 멤버들 곁으로 다가선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멤버들은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 그를 뒤따라 나선다. 그 인물의 정체가 100일 전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한 첫 여행에서 만났던 도깨비인 것.
강제 기상한 여섯 멤버는 잠이 덜 깬 채 도깨비가 숨긴 선물을 찾기 위해 베이스캠프를 수색하기 시작한다. 이때 이용진은 도깨비는 물론, 멤버들의 눈까지 속이고 스태프로 위장한다. 감쪽같이 변신한 그는 절묘한 타이밍에 정체를 드러낸다. 10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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