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의 싱글 2집이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2집 'Made My Night'가 공개 당일인 9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클 랭킹 정상을 차지하며 싱글 1집 'SPAGHETTI'에 이어 한국에서 발표한 싱글이 모두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AEIOU' 두 곡이 포함됐다.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한국 발매 첫날에만 약 20만 장 팔려 9월 11일 자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 호성적을 거둔데 이어 일본에서도 차트 정상에 오르며 양국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하는 타이틀곡 또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9월 26일 자) 14위에 안착하는가 하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한국 '위클리 톱 송'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9개의 공연지 중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C., 뉴어크 8개 도시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이어 오는 16일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연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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