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날려줄 '크레이지 무비'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올가을 최고 오락 액션 등극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올가을 극장가에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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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한 오락 액션 영화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릴레이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한다는 능력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황금연휴 기간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은 "도파민 과다 복용한 크레이지 무비", "구교환의 휘몰아치는 액션과 유머의 완벽한 조합",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열띤 극찬과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올가을 극장가에서 한국영화의 저력을 톡톡히 입증하고 있다.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자랑하는 영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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