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일본인 셰프 코우지(나카무라 코우지)와 손잡고 전국의 특별한 맛을 찾아 나선다.

김동준과 코우지 셰프는 유튜브 채널 ‘코동여지도’를 개설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채널명 ‘코동여지도’는 코우지의 ‘코’, 김동준의 ‘동’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국 지도인 ‘대동여지도’의 ‘여지도’를 더해 만들었다. 한국인 배우 김동준과 일본인 셰프 코우지가 의기투합해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와 음식, 지역의 맛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요리를 매개로 홍보와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도움을 전하는 로컬 상생 콘텐츠로 의미를 더한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코동여지도’ 공식 채널에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동준과 코우지 셰프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두 사람이 함께할 미식 여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동준은 “셰프님이랑 여행 가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어떤 요리를 먹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함께 요리하는 것은 물론, 음식과 미식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전국 곳곳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김동준은 최근 ENA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전세계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11월 6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2026 골든문 콘서트 in 도쿄 〈BY YOUR SIDE(바이 유어 사이드)〉’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가수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그는 하반기에도 가수 컴백과 차기작 등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코우지 셰프는 국내 최정상급 하이엔드 오마카세 전문점을 이끌고 있는 셰프다. 유튜브 채널 ‘코우지 TV [더 상생]’도 운영하며 전문적인 요리 지식과 대중적인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배우 김동준과 셰프 코우지의 만남으로 탄생한 ‘코동여지도’는 전국의 제철 음식과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요리를 통한 상생의 의미까지 담아낼 전망이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미식 여정은 유튜브 채널 ‘코동여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골든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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