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박은혜, 알고보니 건물주 "세입자 들어올까…"(귀묘한이야기2)

'귀묘한 이야기2'에서 배우 박은혜가 건물을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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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1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천직'을 주제로 출연진 이재형, 박은혜가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본다.

박은혜는 본격적으로 고민을 털어놓으며 "상가가 하나 있는데 세입자 계약이 10월까지다. (계약 만료 전)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 것인가가 고민이다. 아니면 거기서 내가 뭐라도 해야 하나 싶다"라고 밝힌다.

이어 "사실 (배우가) 천직이라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가 요즘에는 이게 아니면 할 게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릴 때 집중되는 걸 아주 싫어해서 지금도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은혜를 살펴보던 무속인은 "아무리 운이 좋다고 해도 거기서 직접 뭘 하는 건 비추천"이라며 "올해 안에 세입자도 들어온다"고 말한다.

또 다른 무속인은 "내가 봤을 때 그 터 자체가 기운이 세다. '독갑터'(도깨비터) 느낌이 있다. 그 문서를 갖고 있으면 나중에 금전적인 도움이 욀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박은혜는 "또 궁금한 게 있는데 집에 뱀이 들어온 적 있다"며 "뱀이 허물을 벗어 놓고 간 사진을 공개한다.

이에 순간 무속인들 표정이 어두워지는데, 과연 그 뜻이 무엇일지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낳았으나 2018년 이혼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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